원작에서는 드라마랑 다르게 모청안이랑 소소 처음 만나는 곳이 청궐종임... 이 첫 만남에서 척능파 무리 앞에 딱 막아서 소소가 모청안 지켜줌ㅋㅋㅋ 소소가 먼저 모청안 건든 거 맞다... ㅋㅋㅋㅋㅋ 모청안은 이때부터고..
소소도 점점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모청안이 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줌ㅋㅋㅋㅋㅋ 처음 같이 다닌 지 얼마 안 될 때 소소가 귤 잘 못까니깐 모청안이 대신 까주는데 그거 먹고 웃는 소소 보고 모청안이 속으로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게 개웃김ㅋㅋㅋㅋ
거기에 어디가면 꼭 잠자리 이불 세팅해주고.. 목욕물 세팅해주고 설산 갔을때는 소소 옷 빵꾸났다고 해본적없는 바느질 해서 꿰매주고 또 위험하면 온몸으로 감싸서 소소부터 보호하고 먹는것도 삼시세끼 요리해서 바치고ㅋㅋㅋㅋㅋㅋ
이정도는 해야 경쟁자 다 뚫고 소소 옆자리 차지할 수 있음...
잡담 강호야 원작 소소가 모청안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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