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문 어쩌고 유명했던건 제목은 알지만 시도도 안해봤었는데
그냥 갑자기 어느날 볼거 없나 할때 절요가 떠서 홀린듯이 클릭해서 보다가 3일만에 절요 다 보고
중드 유명한거 찾아서보고 그런듯 근데 그게 불과 반년전인데 벌써 드라마 2~30개 본거 안웃겨 ㅋㅋㅋㅋ
요새는 또 볼거 없어서 뭐 없나 하고 찍먹만 하는중
치아문 어쩌고 유명했던건 제목은 알지만 시도도 안해봤었는데
그냥 갑자기 어느날 볼거 없나 할때 절요가 떠서 홀린듯이 클릭해서 보다가 3일만에 절요 다 보고
중드 유명한거 찾아서보고 그런듯 근데 그게 불과 반년전인데 벌써 드라마 2~30개 본거 안웃겨 ㅋㅋㅋㅋ
요새는 또 볼거 없어서 뭐 없나 하고 찍먹만 하는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