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대만을 제일 좋아하셨음ㅋㅋㅋ
대만이 타이페이 시먼 이런데서 현지 젊은이들 뭐먹고 뭐하고 사는지 느끼기 좋고 버스로 투어 예약하면 지우펀스펀 가기 편하고 (지우펀은 계단 많아서 좀 힘들어하셨고 스펀은 엄청 좋아하셨음 예쁘다고)
마지막에 베이터우로 가서 온천에 묵었는데
이것도 되게 좋아하심
유황온천이라 맑고 깨끗한 느낌은 아니고 계란먹은 방구냄새 같은거 나는뎈ㅋㅋㅋㅋㅋ 그래도 좋다하시더라 몸에 좋지않겠냐고 ㅋㅋㅋ 음식도 딘타이펑 우육면 이런게 한국인한테 부담없는 맛이라 잘 드셨어
꼭 겨울에 덜 더울때 모시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