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궤 난징이 먼저 찍은건데도 괴리감 1도 없더라 https://theqoo.net/china/4131957257 무명의 더쿠 | 00:30 | 조회 수 111 본체배우들은 난징 장면을 후에 찍었음 아쉬워 하던데감정적으로 절대 이질감 없어서 난 보면서 같이 울었어 무무도 6년의 세월흔적 딱 느껴지고 자오자오도 슬픔이 담긴 표정에 ㅜㅜ 둘다 너무 좋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