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배우들은 난징 장면을 후에 찍었음 아쉬워 하던데감정적으로 절대 이질감 없어서 난 보면서 같이 울었어 무무도 6년의 세월흔적 딱 느껴지고 자오자오도 슬픔이 담긴 표정에 ㅜㅜ 둘다 너무 좋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