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아파서 방에서 자고 있는데
다른 남자들은 여자 방이니까 절대 못 들어오잖아?
근데 남주는 일단 오빠라서
들어와 있어도 다들 이상하게 생각 안함 < 이게 개좋음
그리고 남주가 자고 있는 여주 손 붙잡고 걱정해주는 거까지도
가족들이 이상하게 생각 안함 < 이것도 왠지 모르지만 좋느
난 왜 이런게 이렇게 좋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짭남매물에서 어른들이 둘 사이 둘 감정 모르니까
막 한술 더 떠서
"니가 오빠니까 좀 챙겨라"
" 동생이랑 같이 가라" 막 이러는거 개좋아 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