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나한테 별다른 인상 남긴 적 없는 배우였는데 https://theqoo.net/china/4120269273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397 작품도 취향 아니거나 연기 별로라 하차해서 할 말도 딱히 없었고 근데 이번에 난리나서 본인이 깻잎쌈 슨스에 올린 거랑 저 동북공정 웅앵 얼굴 워딩 알게 됨 진짜 덬질 이상하게 하는 애들이 붙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