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도 취향 아니거나 연기 별로라 하차해서 할 말도 딱히 없었고 근데 이번에 난리나서 본인이 깻잎쌈 슨스에 올린 거랑 저 동북공정 웅앵 얼굴 워딩 알게 됨 진짜 덬질 이상하게 하는 애들이 붙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