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복습하는게 편하달까
근데 이제 이게 식상해지고 복습도 안끌리면 새로운거 찾는데
새로운거 찾으면 잘 보긴 하거든?
근데 그 보기까지가 너무 생각이 많음
그래서 일단 한번 보면 보고나서 바로 한 3번까지 다시 복습하는 편인데
이게 요즘 회차 짧아진 한드도 새로 시작하는게 힘들어지다보니
중드는 더 고민을 많이 하게 됨 한번 봐도 며칠을 내내 봐야하니까
뭐랄까 새로운거에 정붙여서 내 에너지를 쓰는걸 좀 고민한다고 해야되나
왜그러나 모르겠음ㅋㅋㅋ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되서 드라마들도 대충 스토리 다 아는데
나중에 몰아봐야지~ 이러고선 결국 정주행을 안하는게 태반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