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 후작 확실히 전쟁터에서 구른 짬밥이 있네 수가 찌르는 손에 망설임이 1도 없어ㄷㄷ 근데 아들놈은 뭐하는 새끼냐... 찌르라니까 찌르지도 못해 피는 오ㅑ 닦아주는...? 아니 내가 봉수가 편이긴 한데 얘는 진짜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어 일소 죽일 때까지만 해도 있어보이는 척하더니 죽이는? 것도 뒷처리도 다 후작이 하고 지는 울기만 하네🤦♀️
좋은 세월 전쟁터에서 다 보내고 말년에 좀 누려보나 했더니 능력없는 불효자 놈이 또 사고 친 것이에요ㅠㅠ 자식 농사 대흉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