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부터 코믹 부분이 서서히 먹히고 남주 집안 갈등요소로 집중시키면서서 소소잼이더니4화부터 여주 캐가 사이다 주는 게 조금 유잼임여전히 여주 캐릭터랑 배우랑 안 어울리는 느낌은 있지만그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