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3229501313167790자기마음 자각하기도 전 어릴때부터 우리 무무는 누가 옆에서 잘 돌봐줘야한다 생각했으니돌봐준 사람 없이 혼자 다 했다는건 맘아픈데막상 있었다니까 질투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