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청창씨네 집안일에 너무 관심이 많다
너무 막무가내야;;;; 아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감정을 갖기 싫다는 애 감정은 왜 자꾸 살리겠다는겨 대체. 걍 그렇게 살게 둬라
자꾸 하지 말라는 짓만 해서 답답해져 큰 화를 불러올 듯한 불길한 느낌이 엄습한다
여주가 청창씨네 집안일에 너무 관심이 많다
너무 막무가내야;;;; 아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감정을 갖기 싫다는 애 감정은 왜 자꾸 살리겠다는겨 대체. 걍 그렇게 살게 둬라
자꾸 하지 말라는 짓만 해서 답답해져 큰 화를 불러올 듯한 불길한 느낌이 엄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