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차린게 그러니까 원이판 소원 이뤄주려고 그런거네?
고딩 쌍옌 꽃받침하고 이판이랑 미래 상상하는거 진짜 귀엽고 대차게 차여놓고 그 꿈 그대로 간직하고 있던거까지 너무 애틋하다ㅠㅠ 아 뭐 저런 남자가 다 있냐ㅠㅠㅠㅠㅠㅠ 그 국숫집 들어오는 장면 진짜 미친거 같음ㅠㅠㅠㅠ 백경정 그렇게 웃지마라 즌쯔ㅠㅠ
고딩 쌍옌 꽃받침하고 이판이랑 미래 상상하는거 진짜 귀엽고 대차게 차여놓고 그 꿈 그대로 간직하고 있던거까지 너무 애틋하다ㅠㅠ 아 뭐 저런 남자가 다 있냐ㅠㅠㅠㅠㅠㅠ 그 국숫집 들어오는 장면 진짜 미친거 같음ㅠㅠㅠㅠ 백경정 그렇게 웃지마라 즌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