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이 귀신같이 내 취향 다 때려넣었는데
막 강압적이고 업보 쌓고 후회하고 이런것보다 해바라기사랑 목숨바칠수도 있는 그런 사랑하는 남주가 좋아ㅠㅜ 남주 사랑이 더 커보이는게 좋아 그래서 여주 상처도 보듬어주고.. 걍 남주가 여주 안 울렸으면 좋겠어 여주는 따로 힘든게 있어서 우는거지 남주는 여주 안울려야돼 근데 또 둘 사이에 상황이 힘들어서 한번 헤어지면 또 맛도리 난홍은 이것도 말아주죠? 다친채로 미친듯이 직접 찾아다니는 씬 나와서 맛있었음ㅎㅎ 흑흑 언제든지 곁에서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남주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