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명장면 돌아보기>
🏵낙화시절우봉군 - 금수 편🏵

1화
(천계의 후계자 금수, 죽을 위기에 처한 홍응을 자신의 손가락뼈로 살려낸 후 하계로 떠나보내는 장면)
"나 때문에 선연이 끊어졌으니..앞으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






신벌자 금수의 활약 모습



덬들은 알려나. 신벌자 의상, 앙드레김 샘 돋았음. 그 분도 참 온화한 분이셨지(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




34화 인간적이고 정이 많은 금수가 신벌자로서 고뇌하는 장면.



나는 천계의 화려했던 화신대인부터 윤회를 거듭하며 보여준 다양하고도 인간적인 모습의 금수를 보는 게 너무나 좋았어.




자기 사람들을 아낄 줄 알고 보듬을 줄 알고 늘 믿음을 보여준 금수, 나의 최애💛
🫶<낙화시절우봉군> 많관부🫶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