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도 예전에 그랬었나?여주가 혼수 부족하면 시집가서 구박 받는다 그러고막 여주네가 부자면 남자네 쪽(남주아님)에서그 돈 다 니꺼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걸 많이 봐서아니 원래 그래? 지금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