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으로 찾아서 파파고로 본거라 백퍼 이해했다곤 할순없지만 정말 각색때문에 놀라울뿐...
원작을 고대로 가지고 오기에는 정말 넘어야 할 산이 많았구나...하며 봄.
야시시 한것도 있지만 등장인물 존많임. 나중엔 기억을 포기함 그냥 위소 소교만 기억하면 됨.ㅋㅋ이걸 다 나오게 하려면 한 시즌 3으로 나눠야 함 ㅋ
근데 이걸 다 쳐내고 두세명을 하나로 합치고 근데 그걸 또 이상하게 안함.
유염+븅신같은 옥루부인 두번째남편=드라마에서의 유염. 유유상종권법인가..ㅋ
큰틀은 위소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를 이루는거 그거는 고~대로 가져오되 정말 진짜 잘했다는 말밖에..
절요원작하면 많이 언급되는게 않이..야설이냐고...하는거. 나도 대체 왜 드라마로 만들었다고 하지? 하고 처음엔 오해함. ㅋㅋ
오해하면 진짜 알맹이 없는 야설인가? 싶은데 그건 아니고 아무래도
신혼부부이고 젊은 사람들이고 서로 존잘러이니 눈빛이 파바박 할순있지. 그게 좀 잦더라..시도때도 없더라..인데 그거때문에 일을 그르치거나 허우적거리는건 아님ㅎㅎㅎ
오히려 정말 사랑을 하네..싶은거 근데 아무래도 자극적이다보니 언급이 많은거더라 ㅎㅎㅎ
근디 이걸 드라마로? 못가져오지 ㅎㅎㅎ글타고 그냥 대충하는척? 그랬으면 진짜 드라마 노잼이었을거 같음
그래서 할아버지 1년상을 드라마에 넣은게 정말 신의 한수였어 ㄷㄷㄷㄷㄷ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 하나하나 다 원작에서 한땀한땀 가져와서 고심하며 배치한 노력이 보임.
31화에서 내가 너 없이 어떻게 사냐! 하는것도 진짜 있는거고 (상황은 다름)
32화에서 소교가 먼저 덮치는것도 진짜 있는거고 (다른 상황)
그리고 아무래도 텍스트는 묘사를 많이 자세하게 해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우니까. 같은 한장면이라고 해도 글은 길게 표현될 수 있음. 그걸 똑같이 드라마에서도 길게 풀어주면 백퍼 늘어진다는 소리 나오는데 또 칼같이 압축해야 할때는 시원시원하게 함
진짜 처돌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