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부부간에 이렇게 암투질하는 거 처음 봄ㅋㅋㅋㅋ
아직 소교가 가문의 안위가 제일 우선인 상황이라
위소의 뼈에 사무친 슬픔 이런걸 돌아보지 못하는 거 같아서
뒤에 후회하는 전개로 풀어줄 거 같음
일단 오늘 태부인과 책사가 짚어주기도 했고
위소가 유품함 끌어안고 우는 걸 직접 목격도 했기에
점점 달라질 거라고 봐 (제발 소교야)
근데 오늘 쪼끔 선넘긴 했어ㅠㅋㅋ
아직 소교가 가문의 안위가 제일 우선인 상황이라
위소의 뼈에 사무친 슬픔 이런걸 돌아보지 못하는 거 같아서
뒤에 후회하는 전개로 풀어줄 거 같음
일단 오늘 태부인과 책사가 짚어주기도 했고
위소가 유품함 끌어안고 우는 걸 직접 목격도 했기에
점점 달라질 거라고 봐 (제발 소교야)
근데 오늘 쪼끔 선넘긴 했어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