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극에서는 재폭설시분 조금맥보고 나도 같이 반하고(술집 김서린 창문 손으로 닦는 씬 아직도 생각나고;;;;;)고장극에선 절요 송조아 보고 같이 반해서훅 몰입해서 봤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