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800원 쓴 게 이렇게 잘한 선택이 될 줄 몰랐고요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깝지가 않어ㅋㅋㅋㅋㅋㅋ
오늘 위소 움츠러들어서 상자 끌어안고 우는 거 나오는데 내 가슴이 찢어짐ㅠㅠㅠㅠㅠㅠ 얘가 그렇게 막 쎄기만 한 애가 아니라서ㅠㅠㅠㅠ 위소 좀 사랑해주고 보살펴 주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여주가 그 역할을 좀 잘해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ㅠ
소교가 진짜 양보 하나도 없이 너무 수 쓰는 거 보여서 오늘 솔직히 좀 많이 열 받더라 위소가 소문은 그래도 아주 나쁜 사람 아닌 거 봤을 텐데 자기네 집안 생각한다고 남들 속 뒤집어놓는 건 생각도 못하는 게... 솔직히 진짜 잘못한 게 얼만데 너무 짜증남ㅠㅠㅠㅠ 위소 마음에 병 있는 것도 다 니네 집안 때문이고 위가 사람들 죄다 가족 잃은 것도 다 니네 집안 때문인데... 할아버지는 시집 보내면서 그 집에 잘해주라고 말했는데 왜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음 위소는 그래도 소교한테 맘 있는 것도 보이는데 소교는 위소한테 마음 1도 없어보여 그거 좀 안아준 걸로는 내 분이 안 풀리더라고 소교도 맘 고생 더 많이 해야된다고 본다 ㅂㄷㅂㄷ
하 근데 진짜 재밌다ㅋㅋㅋㅋ 예고 보니까 이제 찐 서브 나올 모양인데 전개 진짜ㅋㅋㅋ 진짜 빠른 듯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