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엎드려있는 곽사장 어깨 칼로 팍! 꽂잖아. 그냥 열받아서 그러는 장치,장면인줄알았는데
나중에 다시보니까 그걸 힘을 줘서 자기 앞으로 끌고옴. 정확히는 자기쪽으로 땡겨서 곽사장이 무릎으로 기어오는거.....
그냥 옥친자인걸 떠나서 평상시에도 가차없이 살았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무샤........무사와요.........
그리고 그는 몇달 뒤 황제의 내관을 칼로 눌러 꿇어앉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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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옥친자인걸 떠나서 평상시에도 가차없이 살았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무샤........무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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