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이 굴어 어떤 일에도 흥미가 없는것처럼
저 대사 내가 쌍옌 보면서 느끼는 감상이거든 막 싸가지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걍 매사 모든거에 무관심한 사람같은게 쌍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랜 소꿉친구가 봐온 이판도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
그러면서 둘은 서로 앞에서는 저런 감상에서 완전히 다른 태도라서 좋음
저 대사 내가 쌍옌 보면서 느끼는 감상이거든 막 싸가지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걍 매사 모든거에 무관심한 사람같은게 쌍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랜 소꿉친구가 봐온 이판도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
그러면서 둘은 서로 앞에서는 저런 감상에서 완전히 다른 태도라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