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잼이야
차방에서 올려준 움짤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무한감사 ㅜㅜ
주인공뿐만 아니라 서브들 얘기까지 다 재밌어서 유일하게 스킵안하고 본 중드였어
여기 나오는 유머코드가 맞아가지고 은근 웃으면서 봤어 ㅋㅋㅋ
첫만남부터 루스이 주둥이가 너무 불주둥이어서 ㅋㅋㅋ 쟤가 남주라니 이랬는데
루스이 핵벤츠였구여 츤데레캐 별로 안좋아했는데 왕서창이 연기한 루스이는 최고였다.
루스이가 아니였으면 이 관계는 시작도, 결말도 안났을거같아. 샤오쥐는 혼자서 자각하기 힘들었을것고 했다해도
그 타이밍이 엄청 늦었을듯.
그리고 린유 청랑도 너무 안타까웠어. 청랑도 행복했으면 했는데, 린유가 너무 이기적이었다.
제일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린유였어.
근데 마지막이 너무x100000000000000 아쉽다
재회했을때 루스이 샤오쥐 비주얼 미쳤는데 그걸 이상한 전개로 날려먹다니...
바닷가에서 마무리 짓지 ... ㅜ
루스이 유학가서 어떤 마음이었는지 왜 그동안 연락 한 번 안한건지 그간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아 진짜 너무 아까워
두사람 결혼식장에서 착장이며 헤어 메이크업 더 예쁘게 해놔서 더 안타까웠어 저 비주얼을 이렇게 끝내다니
번외도 찾아봤는데 번외로도 이 아쉬움이 해소가 안된다 ㅜㅜ
+나는 중드덕질은 차방에서 밖에 안하는데 상류드라마 더 앓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하는거야?ㅜㅜ 웨이보?
+그리고 왕서창 국내 ott에 올라온 드라마 더 있어? 알려주면 감사ㅜㅜ
+샤오쥐가 부른 노래 정말 음원없는거니? 스포티파이에서 검색하니 원곡은 있는거같은데 샤오쥐가 부른 노래로 듣고싶다ㅜ
아쉬운거 투성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