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한마리를 키우고 있고 차에 태울 때 지금은
이런 켄넬을 쓰고 있어 공간 넉넉해
근데 갇혀있는게 좀 답답한지 가족이랑 타면 꺼내달라고 벅벅 긁고 나혼자랑만 타면 계속 낑낑대다가 나중에 포기하고 엎드려있어
강아지가 드라이브 좋아하고 창문 밖 쳐다보는 거 엄청 즐긴단 말이야
가족이랑 같이 타면 꼭 가족 무릎 위에서 창문 밖 쳐다봄(그러다 다시 켄넬에 넣어)
암튼 이런 상황에서 이런 카시트를 살말 고민중이야..
고민하는 이유는 안전상의 문제? 켄넬이 제일 안전할 거 같긴해서ㅠ 괜히 샀다가 안전문제에 맘 쓰여서 쳐박될까봐...(사실 부피가 커서 쳐박도 못 함)
덬들이라면 어떨 거 같아? 카시트 산다/걍 지금 있는 켄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