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안에서는 충전요금 원가를 △30킬로와트(kW) 미만 kWh당 234.7원 △30kW 이상 50kW 미만 272.2원 △50kW 이상 100kW 미만 281.9원 △100kW 이상 200kW 미만 315.6원 △200kW 이상 348.7원으로 제시했다. 여기에 업계가 가져갈 이윤 20%를 더해 실제 충전요금이 정해진다.
즉 30kW 미만 구간은 234.7원에 이윤 20%(46.9원)를 더한 281.6원으로 산정됐다. 기존에는 100kW 미만은 kWh당 324.4원, 100kW 이상은 347.2원으로 단순화돼 있었으나, 이번 개편안에서는 이를 세분화했다.
30kW 미만 요금은 281.6원으로 기존 324.4원 대비 13.1% 낮아진 셈이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409027135709
요약 : 완속 최대 충전요금 281원보다 높으면 환경부로밍카드로 결제->자동 281원으로 결제됨
낮으면 업체 가입해서 해당업체꺼로 결제
현재 최대 324원 완속 (지금도 저거보다 높으면 환경부꺼로 결제시 최대 324원됨)
300원넘는 업체들 대다수인데 (완속) 281원으로 된다는 말. 업체가 가격 안줄여도 환경부로밍카드 결제시~
급속은 좀 오를듯 근데 그건 선택이 가능하지만
완속은 아니어서ㅇㅇ
전기차 메리트 더 늘어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