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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의 해양 박물관(Museu de Marinha)에 전시된 프리깃함 "율리시스( 그리스어로는 오디세우스)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에서
트로이 전쟁 후, 자신의 고향 이타가의 정당한 👑으로서의 지위를 찾기 위해 무려 10년 동안 온갖 여정을 거쳐야 했던 오디세우스.
그리고 오랜 세월 정절을 지켰던 그의 아내 페넬로페.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는 그리스 신화 속 대표적인 부부로, 트로이 전쟁으로 20년간 헤어져 있다가 페넬로페의 굳건한 정절과 지혜, 오디세우스의 영리함으로 재회하는 <사랑과 기다림>의 상징임.
사랑과 기다림의 상징이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