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보고 K-뷰티 사러 왔어요"…명동은 지금 '보랏빛' 특수 [르포]
17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외국인 관광객들로 평소보다 더 북적이는 분위기였다.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일찍이 입국한 글로벌 아미들이 명동으로 집결한 영향이다.
K-뷰티 상권이 자리한 명동 거리에는 BTS 공연 관람차 들른 외국인 관광객들의 화장품 쇼핑이 이어지면서 일명 '보랏빛 낙수효과'를 맞이하고 있었다.


K-뷰티 상권이 자리한 명동 거리에는 BTS 공연 관람차 들른 외국인 관광객들의 화장품 쇼핑이 이어지면서 일명 '보랏빛 낙수효과'를 맞이하고 있었다.
특히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 매장 앞은 BTS 멤버 뷔(V)의 광고 모습 사진을 촬영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모여드는 장관이 펼쳐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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