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스케줄있으니 금방 자겠지 하고 그냥 충격받은채로 씻으러 갔는데댓글달고있는 상황에 뭐 후회안한다는둥 자기방식대로 살겠다고 응원해달라는 그 댓글을 보니 진짜 피가 차갑게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