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보고 아 날 밝으면 이거 장난아니겠다 했거든 https://theqoo.net/bts/4107862417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1887 그래도 스케줄있으니 금방 자겠지 하고 그냥 충격받은채로 씻으러 갔는데댓글달고있는 상황에 뭐 후회안한다는둥 자기방식대로 살겠다고 응원해달라는 그 댓글을 보니 진짜 피가 차갑게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