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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후기 [리뷰동의완] 초반의 준영이는 견고하고 단단한 사람처럼 보이더라 10 20.10.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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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후기 이 드라마가 말하는 성장이라는 건 12 20.10.14 1,001
101 후기 [리뷰북동의]준영이가 조금만 덜 다정했다면 어땠을까? 4 20.10.13 1,476
100 후기 시나리오의 구조적 문제 (feat. 서브닥빙이 아니라 생각하는 이유.) 13 20.10.13 1,698
99 후기 이번 회차는 해피엔딩을 위한 빌드업 쌓는 회차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음ㅋㅋ 3 20.10.13 699
98 후기 ㄱ리뷰 - 송아 이해안되는 분들 봐주셈 13 20.10.09 1,576
97 후기 송아가 음대 졸업후의 미래에 대한 현실적 고민이 지지부진한 것처럼 그리는 것조차... 어쩌면 작가 의도일 것 같긴 함 17 20.10.07 1,355
96 후기 송아는 정말로 정말 바이올린을 사랑하는구나 6 20.10.07 1,046
95 후기 송아가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길이 전공만 있다는게 아니라는것을 이제는 알았으면 좋겠어 4 20.10.07 725
94 후기 다 카포는 페르마타에서 끝을 맺는다. -11화 엔딩이 완벽한 이유. [리뷰북동의][수정완] 23 20.10.07 3,456
93 후기 12회 리뷰 막다른 길에 도착한 청춘들 8 20.10.07 1,861
92 후기 가렸던 눈을 뜨고 이제 둥지를 떠나야할 때. 6 20.10.06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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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후기 "오랫동안 변하지 않고 잘 살아있는 것들"에 진심이야 6 20.10.04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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