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54 |
00:05 |
9,307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731,658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641,179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726,159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946,862 |
|
공지
|
알림/결과 |
✅2025 연말 도서방 설문조사
57 |
25.11.30 |
4,294 |
|
공지
|
알림/결과 |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
22.01.14 |
109,364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810 |
후기 |
완전한행복
6 |
25.05.07 |
1,049 |
|
809 |
후기 |
긴긴밤
5 |
25.05.07 |
895 |
|
808 |
후기 |
연휴동안 파과 읽었다(스포)
3 |
25.05.07 |
855 |
|
807 |
후기 |
4.3 기나긴 침묵 밖으로 (+ 작별하지 않는다)
1 |
25.05.06 |
490 |
|
806 |
후기 |
박지리 작가의 맨홀
4 |
25.05.05 |
958 |
|
805 |
후기 |
마침내... <작별하지않는다> 읽었어...
|
25.05.05 |
627 |
|
804 |
후기 |
홍학의자리 다 읽었는데 이부분 오타맞아? (ㅅㅍㅈㅇ)
1 |
25.05.05 |
1,087 |
|
803 |
후기 |
표범 다 읽었고 약간 멜랑콜리한 감정을 느낀 후기 ㅇㅅㅍ
2 |
25.05.04 |
582 |
|
802 |
후기 |
빛과 실_ 식집사 한강 작가의 귀여움
7 |
25.04.30 |
790 |
|
801 |
후기 |
바츠먼의 변호인 추천해 준 벗 고마워
4 |
25.04.29 |
569 |
|
800 |
후기 |
찬호께이 신작! 고독한 용의자 다 읽었다 (완전 노스포)
12 |
25.04.28 |
1,429 |
|
799 |
후기 |
구병모 <파과> 큰글자 책으로 본 후기
2 |
25.04.26 |
1,243 |
|
798 |
후기 |
긴키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2 |
25.04.25 |
1,488 |
|
797 |
후기 |
소년이 온다 너무 슬프다
1 |
25.04.23 |
542 |
|
796 |
후기 |
모순 다 읽었다
4 |
25.04.20 |
701 |
|
795 |
후기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스포주의)
|
25.04.18 |
3,091 |
|
794 |
후기 |
다읽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ㅇㅅㅍ
4 |
25.04.17 |
3,088 |
|
793 |
후기 |
눈마새 드디어 다 읽었다 ㅇㅅㅍ
3 |
25.04.15 |
752 |
|
792 |
후기 |
에르난 디아스 <트러스트> 다읽었고 내 멘탈...(약스포)
1 |
25.04.15 |
670 |
|
791 |
후기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아직 4월의 겨울
|
25.04.14 |
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