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어이가 없어
웬 미친년과 미친놈이 진짜...
쌍으로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벌레들이 만나서 아주 꼴갑을 떠는데...
이게 표현이 매우 격해 보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절대 이게 격한 표현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듯
많이 참은 거야 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책 읽다가 이런 감정 느껴봄..
너무 화나는데 글은 또 엄청 잘 써서 술술 잘 읽힘
진짜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지만...
웬 미친년과 미친놈이 진짜...
쌍으로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벌레들이 만나서 아주 꼴갑을 떠는데...
이게 표현이 매우 격해 보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절대 이게 격한 표현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듯
많이 참은 거야 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책 읽다가 이런 감정 느껴봄..
너무 화나는데 글은 또 엄청 잘 써서 술술 잘 읽힘
진짜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