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은 도서방 챌린지 때 같이 못 달려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완독!! 많은 사유를 하게 하는 내용이라 올해의 책 베스트 3 안에 넣고 싶을 정도임 열린책들로 샀는데 공경희 번역가님 편안한 한국어 맞춤 문장이랑 강연문같은 구조랑 잘 붙어서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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