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제목은 <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쓰는 삶을 위해>
작가이름은 이주윤인데 크레마클럽에 있어
그냥 암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배꼽을 잡고 웃었어 ㅋㅋㅋㅋㅋㅋ작가가 되게 찌질하고 적나라한 자기 내면을 아주 가감없이 드러내 ㅋㅋㅋㅋ
진짜 웃기고 재밌음 책도 얇아서 금방 읽으니까 웃기는 책 읽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
전체 제목은 <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쓰는 삶을 위해>
작가이름은 이주윤인데 크레마클럽에 있어
그냥 암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배꼽을 잡고 웃었어 ㅋㅋㅋㅋㅋㅋ작가가 되게 찌질하고 적나라한 자기 내면을 아주 가감없이 드러내 ㅋㅋㅋㅋ
진짜 웃기고 재밌음 책도 얇아서 금방 읽으니까 웃기는 책 읽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