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한 결말의 흥미진진한 미드를 한 편 본 기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기의 주부들 처음 봤을때 하나같이 정상인 인물없고 다 사이코같은데 시즌마다 끝날때 어? 이게 끝이라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남아있는데 그런느낌이야
술술 잘 읽히고 뒤로 갈수록 궁금해지는 킬링타임용 독태기 극복용 책인거같음
이 작가 대표작은 하우스메이드인거같은데 밀리에는 없네
이건 밀리의 서재에 있음
위기의 주부들 처음 봤을때 하나같이 정상인 인물없고 다 사이코같은데 시즌마다 끝날때 어? 이게 끝이라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남아있는데 그런느낌이야
술술 잘 읽히고 뒤로 갈수록 궁금해지는 킬링타임용 독태기 극복용 책인거같음
이 작가 대표작은 하우스메이드인거같은데 밀리에는 없네
이건 밀리의 서재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