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돌-영상화 이미지구현 진짜 잘한듯 영화가 훨씬 좋았음 책내용도 거의 95퍼이상 담긴듯
비밀의 방-이것도 영상화 정말 잘한듯 마지막에 비밀의 방 들어가서 바실리스크랑 싸우는게 짧아서 아쉽더라 영화가 좀 더 길고 급박해서 더 좋았음
아즈카반-생략된 내용이 조금 나오기 시작함 책은 좀 더 해리의 일상겸 3학년 생활같다면 영화는 좀 더 영화볼륨에 맞는 사건물 느낌
책이 훨씬 재밌다는 평을 예전부터 워낙 많이 봐서 기대가 너무 컸나
책이 재미없다는건 아닌데 크게 새로운 내용 없고 아즈카반까진 영화자체가 워낙 잘 뽑혀서 난 영화가 훨씬 재밌는듯 3편까진 영화가 진짜 각색잘하고 구현을 잘해놓은거같음
그래도 불의잔부터는 영화에 생략된 내용 많다 들어서 기대된다 진짜 이제 해포 책읽기 시작인 느낌
+ 우드 얘 왜이리 퀴디치 미친놈임ㅋㅋㅋ
++번역은 정말 별로임 원서로 살걸 아쉽다 구번역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새로 바뀐 번역가분이 오역은 적을지 몰라도 문학적소양은 떨어지는듯 문장이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