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ㄷㅅ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성우님이랑 작가님 돌아가시니 너무 슬프다 https://theqoo.net/book/4293327276 무명의 더쿠 | 17:52 | 조회 수 219 강희선 성우님도 어릴때부터 짱구봐서 너무 익숙하고 좋아하고..히가시노게이고 작가님도 초등학생때 추리소설 너무 잘읽어서 좋아했는데.. 약간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까지 사라지는 느낌이라 더 슬프게 다가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