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선 성우님도 어릴때부터 짱구봐서 너무 익숙하고 좋아하고..히가시노게이고 작가님도 초등학생때 추리소설 너무 잘읽어서 좋아했는데.. 약간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까지 사라지는 느낌이라 더 슬프게 다가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