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소식 뜨고 얼마 안돼서 바로 보고 진짜 멍해져서 도서방 와서 벗들이랑 같이 서로 보듬은거같은데...
시간 좀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멍하고 안믿김..ㅠㅠ
지금 일본 소설 하나 보면서도 '아 다음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 골라봐야지 한동안 너무 안봤네' 생각했었는데ㅠㅠ 저녁 내내 멍하다 정말...
끊임없이 신간 나오고 다작하시던 분이라 독자로서 이런 순간을 맞이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봄ㅠㅠㅠㅠ
시간 좀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멍하고 안믿김..ㅠㅠ
지금 일본 소설 하나 보면서도 '아 다음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 골라봐야지 한동안 너무 안봤네' 생각했었는데ㅠㅠ 저녁 내내 멍하다 정말...
끊임없이 신간 나오고 다작하시던 분이라 독자로서 이런 순간을 맞이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