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시작했을때 추리 소설에 흥미를 갖게 해준 작가님인데아무리 읽어도 작가님 책은 계속 못읽은 책이 남아있을 줄 알았는데큰별이 너무 일찍 져버린 느낌이야..독자들을 행복하게 해주신 만큼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