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때문에 도서전을 가더라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아쉬웠어.. 보통 주류박람회나 카페쇼 이런 데 가면 일반 판매가보다 더 싸게 파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도서전은 그런 것도 없는데다가 책은 무겁고 요즘 한 권만 시켜도 무배인데 굳이 도서전에서 살 이유를 모르겠더라고 물론 아직 출시 안된 신간 파는 부스도 보긴 했는데 많지는 않았고
그렇다고 느긋하게 책 구경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ㅠㅠ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나는 굿즈도 관심없어서 굳이 입장료 내고 도서전 갈 필요를 못 느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