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15분에 도착했는데 A홀 줄 내앞에 300명 있었음
티켓수령 받자마자 동생이랑 ㅈㄴ 뜀

저기 끄트머리가 입구
입장 9시 55분부터 시키더라구
들어가자마자 민음사돌진 가챠줄 512 번 받음
끝나자마자 은행나무 뛰어갔으나 온도계키링 품절ㅠ 끈갈피만 삼
이러고 10시 20분 됐는데 벌써 부스 꽉참
바로 밀리갔음
이후로는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체력이슈ㅠ
제일 좋았던건 대만여성정서부스
도장찍으면서 돌아다녔는데 독서풍경수첩 만들면서 마음이 되게 울렸음
거기보고 민음사 굿즈 돌림판하고 돌아옴
민음사 구경하고싶었는데 들어가질 못하겠어ㅠ
리퍼브 책 파는곳 있어서 거기서 사고 끌리는거 걍 샀어
정신없어도 도서전은 매년가려고 부스들이 너무 좋은곳이 많아
사진은 오늘 사거나 받은 굿즈들과 산 책들
나는 왜 한정 새책 할인 이런거들어가면 정신을 못차리겠는지 모르겠어ㅠㅠ


안쓴다고했는데 가서 17만원씀 ㅎ
근데 진짜 재밌고 책 부스들이 늘 재밌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