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노예 남편 아내> 지금 이거 넘 재밌게 읽고있는데
우리나라도 노비가 있었자나 그래서 어케 다른지 궁금하더라고
우리는 같은 민족이고 개척으로 얻은 재산 머 이런 느낌은 아니었으니 이정도로 안 가혹했을 거 같기도 하지만(그저 나의 바람일지도)
추노도 있고(걸리면 개패듯 맞았겠지?)
노비들도 가족 뿔뿔이 흩어져서 팔리고 했을텐데
내가 뭐 드라마도 잘 안봐서 조선 노비 삶은 잘 모르겠는... 생각나는건 길상이뿐인데 걔는 머슴이지 노비는 아니니께
그래서 영상 좀 찾아봤는데 이게 또 뉴라이트 역사관이랑 맞물려서 팩트와 다르게 조선을 비하하려는 것 같은 세력도 있는듯해서(조선은 노비 많은 개적폐였다 일제가 근대화시켜줬다 이런 식의)
그래서 진짜로 조선에서 노비가 어떤 존재였는지.
참고될만한 너무 어렵지 않은 책이나 영상 잇음 추천해줄수 있으려나?
댓으로 의견 남겨줘도 되고... ㅜ ㅜ
일단 이거 다 읽으면 김학공전 읽으려고 담아두긴 했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