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보니 책을 사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


열린책들 고전은 1권당 8800원 이여서 홀린듯이 샀어. 길가메시 서사시는 예전부터 원전 번역으로 읽고 싶었는데 서점에 딱 2종류가 있는 거야. 고민하다가 부가 설명이 적은 책으로 샀어. (사실 다른 1권의 겉표지가 몹시 끈적끈적거려서 사기 싫었음)
천재 박쥐는 트위터에서 보고 홀려서 도서관에 들어오면 읽으려고 했는데 서점에 보이길래 그냥 샀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