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여기서 검색해봤을 때 불호 댓글이 많이 보여서 걱정했는데 나는 너무 좋았어...
그와 별개로 아오야마의 몇몇 말들이 한국인으로서 너무 좆같아가지고 참을 수 없었음 나중에 지 잘못이 깨달아서 다행인건지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고 사랑.을 하고 계신거같은데
또 식민지 시대를 다루는 소설에서 내가 지금 이 둘을 가지고 엮어먹는게 맞나...싶기도 하고 복잡미묘했음
샤오첸이 아 님 장난하세요? 절교입니다. 이후에 휘몰아치는 부분이 좋았음
벅차오른 오타쿠된 채로 곱씹으면서 잠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