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오픈런 했어!
제일 먼저 민음사 가챠 예약했는데 50번대 받았음.
결제줄 길단 얘기 들어서 민음사 책부터 샀는데 와 진짜 사람 많고 ...
그래도 원하는 건 다 샀어. 가챠도 바로 가서 했음!!
인기부스들은 엄청 사람 많았는데 작은 부스들은 또 괜찮았고
책마을 12시쯤 갔는데 생각보다 한산해서 좋았음!!!!
책 사고 바로 코인락커 가서 파바박 넣고 가볍게 구경하니 좀 살 거 같았음. 사람 많긴 했지만 좀 익숙해지니 나름 괜찮았고 꽤 재밌었어. 무엇보다 먼클을 10퍼 할인으로 없는 거 다 살 수 있어 좋았어!!
가장 맘에 드는 건 창비 백석 시집 한지 버전.. 너무 아름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