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랑 11시 반쯤 도착해서 금방 입장하고
2시반?까지 a홀 있다가 밥먹고 b홀 돌아다녔는데.. 그 시간이 강연,사인회 있어서 사람몰리는 시간이었더라구 그래서 그땐 좀 낑기긴했는데
걍.. 사람많은 부스는 바로 가기 포기하고 퇴장 직전에 가면 괜찮았음
백팩 멘 사람들 불편하긴 했는데 통로에선 그래도 괜찮은데 부스에서만 앞으로 해줬으면..하긴했어..제발
그치만 서일페 서재페 불교박람회 가고 케이팝팠던 사람이라 이정돈 쾌적한편이었음, 에어컨도 적당하고, 부채랑 손선풍기 필요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