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도서전에 갔는데 난 연극보고 와서 써봄
도서관이 침수되서 책을 복원하면서 진행되는 얘기였어
연극이라 후기는 연극방이 맞긴 하지만
책얘기를 하고싶어서
일정기간 대출을 안하면 폐기되니까 폐기안되게 대출하는 사람도 있고
침수된 책중에서 어떤 책은 폐기고 어떤 책은 복원하고 그 가치는 누가 판단하냐 뭐 이런 얘기들도 하고
침수된 책은 어떻게 복원하는지 이런 얘기도 해서
괜히 도서방이 생각이 났어.
종이책 안산지 오래지만
도서관엔 가끔 가고 종이책도 보니까
후기를 이따위로밖에 못쓰는 내가 좀 속상해지네
여유가 있었음 보라고 할텐데 이것도 내일까지밖에 안해서..
혹시라도 관심이 생긴 덕들은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이라도 다운받아 보라고 링크 가저옴
https://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7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