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안가려고했는데
회사에서 이거다녀오래서ㅋㅋ (도서전바로위층에서진행)
가는김에가자하고 당일표끊었음

근데 먼클 원래 책표지엽서같은 책갈피 있지않았나..?
그거좋아하는데 사고확인해보니까 없어서슬픔..
우시사랑 마테사러간거였는데 먼클도 걍 삼
싯다르타 미루고있었는데 드디어읽어보게
아너무힘들어 인벤타리오보다 더힘든거같아
책이무거워서 백팩가져오신분들이많은데 부스가좁으니까 지나가기가 힘들었어.. 밀리 민음사 위픽 이런데는 걍 포기했고
맨 위 이반일리치의 죽음은 충동구매함 책이예뻐서ㅎㅎ
문이과통합인재가된거같다 우하하하